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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홍치과 작성 · 카테고리: 임플란트 · 최종 수정 2026-08-14

임플란트 뼈이식 (골이식, 치조골 이식, 골증대술)

임플란트를 심을 부위의 잇몸뼈(치조골)가 부족할 때, 뼈이식재를 보충해 임플란트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시술입니다.

왜 생기나요?

치아를 뽑은 뒤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 자리의 잇몸뼈는 점차 흡수되어 줄어듭니다. 또한 치주염으로 잇몸뼈가 이미 많이 손실된 경우, 선천적으로 뼈가 얇은 경우에도 임플란트를 식립하기에 뼈의 양이나 높이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

모든 임플란트 환자에게 뼈이식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3D CT로 확인했을 때 잇몸뼈의 폭이나 높이가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심기에 부족한 경우, 위턱 어금니 부위처럼 상악동(코 옆 빈 공간)이 가까워 뼈 높이가 얕은 경우에 필요합니다. 발치 후 시간이 오래 지났거나 치주질환을 앓았던 경우 뼈 부족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어떤 치료 방법이 있나요?

  1. 자가골(본인의 뼈) — 골유착이 가장 빠르고 생체 적합성이 우수하지만, 뼈를 채취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2. 동종골(다른 사람의 뼈를 가공한 이식재)
  3. 이종골(주로 소뼈 등 동물의 뼈를 가공한 이식재)
  4. 합성골(인공적으로 합성한 이식재)
  5. 상악동거상술 — 위턱 어금니 부위에서 상악동과 잇몸뼈 사이 공간에 뼈이식재를 채워 넣는 방법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1. 3D CT로 잇몸뼈 상태와 부족한 부위 확인
  2. 환자 상태에 맞는 뼈이식재 선택
  3. 마취 후 잇몸을 절개하고 뼈이식재 이식 (필요시 차폐막 사용)
  4. 뼈이식재가 잇몸뼈와 융합되도록 치유 기간을 기다림
  5. 뼈가 충분히 자리 잡은 것을 확인한 뒤 임플란트 식립 (경우에 따라 뼈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을 동시에 진행하기도 함)

치료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뼈이식재가 잇몸뼈와 융합되는 데 일반적으로 3~6개월 이상이 걸리며, 이식량과 부위, 개인의 치유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뼈 상태가 양호하면 뼈이식과 임플란트 식립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후 어떻게 관리하나요?

수술 직후에는 심한 운동이나 코를 세게 푸는 행동(특히 상악동거상술 후)을 피하고, 처방받은 약을 잘 복용하며 정기적으로 내원해 치유 경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뼈이식은 비교적 안전한 시술이지만, 이식 부위나 범위에 따라 감각 이상, 상악동염, 부종 같은 부작용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위턱 뼈이식 시 상악동 관련 합병증 가능성이 있어 정밀 진단이 중요합니다. 이식 후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이식한 뼈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임플란트를 다시 식립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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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홍치과에서는 뼈이식이 필요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먼저 CT 촬영을 통해 임플란트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을 만큼 잇몸뼈(치조골)가 남아있는지 확인합니다. 남아있는 뼈로 임플란트를 충분히 고정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임플란트를 심으면서 주변의 부족한 부분만 뼈이식재로 보강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반면 뼈가 많이 흡수되어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력이 충분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면, 뼈이식을 먼저 진행하고 뼈가 자리 잡은 뒤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실제로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는 CT 촬영 결과와 구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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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홍치과에서는 뼈이식재를 어떻게 선택하나요?

잇몸뼈가 부족한 정도와 이식이 필요한 부위, 전신 건강 상태 등을 함께 확인한 뒤 상태에 따라 적합한 이식재를 선택합니다. 뼈이식재는 뼈가 새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지 구조 역할을 하며, 종류마다 특성이 조금씩 달라 상황에 맞는 것을 사용하게 됩니다. 어떤 재료를 사용하게 되는지는 검진 후 상담 때 함께 설명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임플란트 뼈이식은 꼭 해야 하나요?
모든 임플란트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3D CT로 확인한 잇몸뼈의 양과 높이가 충분하면 뼈이식 없이 바로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
Q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할 수 있나요?
뼈가 부족한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부족량이 적으면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있고, 부족량이 많으면 먼저 뼈이식을 하고 충분히 치유된 뒤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뼈이식 재료는 무엇으로 선택하나요?
자가골,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중 환자의 뼈 상태와 이식 범위, 수술 부위 등을 고려해 치과의사가 상담을 통해 결정합니다.
Q뼈이식 후 통증이 심한가요?
마취 후 진행되어 시술 중 통증은 크지 않으며, 이후 며칠간의 부기나 불편감은 처방약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식 범위가 넓을수록 회복 기간과 불편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Q뼈이식과 임플란트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뼈가 부족한 정도에 따라 순서가 달라집니다. 부족량이 적으면 임플란트 식립과 동시에 뼈이식을 진행할 수 있고, 부족량이 많으면 뼈이식을 먼저 하고 충분히 치유된 뒤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이종골이란 무엇인가요?
이종골은 사람이 아닌 동물(주로 소)의 뼈에서 무기질 성분만 추출해 가공한 뼈이식재입니다. 뼈가 새로 자라나는 데 필요한 지지 구조 역할을 하며, 자가골·동종골·합성골과 함께 임플란트 뼈이식에 사용되는 재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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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 및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반드시 치과 방문 후 상담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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