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가장 늦게 나는 어금니로,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면 발치를 고려합니다.
어떤 증상이 있나요?
매복되거나 염증이 생기면 통증, 잇몸 붓기, 입 벌리기 어려움, 인접 치아 압박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듯하게 난 사랑니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
매복·통증·충치가 반복되면 발치가 권장되며, 정상 맹출하고 문제가 없으면 지켜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확인하나요?
X-ray 또는 3D CT 촬영을 통해 사랑니의 위치, 매복 방향, 신경관과의 거리 등을 확인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문진 및 CT 확인
- 마취
- 발치
- 봉합 및 지혈
치료 후 어떻게 관리하나요?
발치 후 며칠간 딱딱하거나 뜨거운 음식을 피하고, 흡연과 빨대 사용을 자제하며 구강위생을 유지하는 것이 회복과 드라이소켓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랑니 자체를 예방할 수는 없지만, 정기검진을 통해 매복 여부와 염증 위험을 미리 확인하면 문제가 커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